하고 싶은 이야기
**개발자?**
세상 어떤 직업보다 개발만큼 학벌보다 실력과 노력으로 잘 될 수 있는 곳은 드물다 생각한다.
적성에 맞는다면 내가 하고 싶은 개발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다.
**적성?**
특정 분야에서 몰입할 수 있는 능력
그 분야의 일을 할 때 크게 피곤하지 않음
그 분야의 일을 할 때 자리에 오래 앉아 있음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
머리는 타고 나는 것
개발자는 꾸준한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분야
프로그래머는 프로 선수 처럼 천재 + 노력의 소수의 사람만 직업을 구하는 분야가 아니다.
취업, 이직 시장에 프로그래머는 항상 부족한 상황 (물론 어느정도 기준은 넘어야 한다.)
적성에 맞아야 꾸준한 노력이 가능
새로운 기술이 계속 나옴, 좋은 개발자가 되려면 실무에서도 꾸준하게 공부해야 함
**내가 개발자가 적성이 맞을까?**
코딩의 80%는 변수, 연산자, 조건문, 반복문, 배열(자료구조), 메서드를 사용하는 것
입문편 강의가 잘 이해가 되고 재미있다. 개발자로 성공 가능성 높음
입문편 강의가 어렵지만 복습하니 이해된다. 아직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은 것, 개발자로 성공 가능성 있음
복습해도 모르겠다. 한번 정도 처음부터 복습,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수 있음
복습해보고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다른 분야로 가자! 포기하는 것도 용기다!
내 적성이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
**어떤 분야의 개발자를 하는게 좋을까?**
앱, 프론트엔드, 백엔드, 기타(인프라, 데이터 과학자 등등)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결국 본인이 가장 즐거운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길게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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